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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 뽑아요. 편히 전화 주세요 - (세종 세종시)

한국말을 잘하고 한글을 읽을줄 아시는분은
이만한 직업이 없습니다.
주5일제에 모든 공휴일 다 쉬면서 일하셔도 월 500은 쉽게 벌어갑니다.

저희 지점에 이미 우즈베키스탄 4분 중국인 2분이 근무 중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에 약 300만명에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잠시라도 살아본 외국인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것 중에 하나가 높은 한국의 의료 수준과 저렴한 가격입니다.

그러다 보니 잠시 한국에 일을 하러 왔다 간 외국인들도 큰 병에 걸려 치료를 필요로 할때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다시 한국에 돌아 오지 안는다고 하더라도 자기 나라에서 보험금을 탈 수가 있습니다.

이런 이유들로 한국 거주 외국인들의 보험 가입률은 매년 상승하고 있습니다.


저희 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는 세계1위 보험회사 메트라이프생명이 자사 상품 뿐만이 아니라 화재 보험 자동차 보험 같은 모든 보험 상품을 판매 할 수 있도록 만든 회사입니다.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세계1위 보험회사의 평판을 앞세워 한국 거주 외국인 고객을 모집 하려고 합니다.

한국인 사원들은 언어의 차이로 의사소통이 원할하지 못하여 한국어를 잘하는 외국인을 우대 채용하려고 합니다.

외국인 고객들이 보험에 가입한 후 사고가 발생하여 보험금을 신청하려고 할때도 한국말을 잘 하지 못하는 분들은 큰 어려움이 있기에

의사 소통에 문제가 없는 외국인 사원은 큰 장점이 있습니다.

일부 다른 보험회사에서는 한국어를 하지 못하는 외국인을
직원으로 뽑아 설계사 시험을 불법으로 대리 시험을 치루어
영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엄연한 불법으로 고발시에 벌금은 물론 형사적처벌 까지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 금융감독원에서 추적 수사 중입니다.

또 이러한 외국인에게 보험 계약을 한 고객은 정작 사고가 발생해
보험금을 타려고 할때 보험금을 받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저희 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는 이러한 잘못된 영업행위로 인한
여러 외국인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한국어와 한글에 능통한
외국인을 선발 교육하여 합벅적이고 체계적인 영업팀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회사의 궁극적인 목적은 외국인 지점을 만드는 것입니다.

한국 국적이 아니라도 F2,F4,F5,F6 비자 보유자라면 회사에 입사가 가능합니다

재능 있는 외국인 사원을 선발하여 지점장 본부장 같은 관리자로 키워내어 외국인 사원의 지점을 만드는 것 이것이 회사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저희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는 글로벌 컴퍼니로서 매우 높은 급여와 열린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똑 같은 보험을 판매해도 다른 보험회사보다 수당을 더 많이 줍니다

이미 서울 경기에는 외국인이 주축인 지점이 있고 고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 새로운 지점의 지점장을 하실 수 있습니다.

신입사원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2년간 2천7백만원의 교육비와 정착비를 제공합니다.


저희 회사는 신입사원의 성공과 발전을 위하여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안을 것입니다.

해보지 않은 일에 대한 막막함과 두려움 그 작은 벽을 넘어서면 새로운 세상이 있습니다.

연락 주시면 자세히 안내 드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채용담당 010 4391 8444
114114에서 보았다고 말씀하세요.
연락처: 01043918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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